강경호 vs 존 카스타네다, UFC 295로 이동
강경호와 존 카스타네다의 밴텀급 대결은 원래 11월 19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예정되었으나, 한 주 앞당겨져 11월 12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95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.
강경호 UFC 9승 무산→'복병' 카스타녜다, 생각보다 더 강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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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경호는 이번 대회 변경을 반겼으며, 큰 경기장에서 뛰는 것이 흥분되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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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295, 역사상 가장 위대한 중량급 선수를 가리는 초대형 이벤트
UFC 295는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중량급 선수를 가리는 초대형 이벤트입니다.
메인이벤트에서는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스티페 미오치치를 맞아 첫 방어전에 나섭니다.
챔피언 존스는 UFC 타이틀전 최다승 (15)과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최다승 (14)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입니다.
도전자 미오치치 역시 UFC 헤비급 타이틀전 최다승 (6) 기록을 세워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헤비급 파이터 중 하나로 꼽힙니다.
코메인이벤트에서는 사실상 공석인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의 주인을 결정합니다.
챔피언 자마 할 힐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입어 챔피언 벨트를 반납했습니다.
이에 역시 부상으로 직전 타이틀을 반납했던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유리 프로하스카와 전 미들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맞붙어 새로운 챔피언을 가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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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경호, 존 카스타네다와 접전 끝 아쉬운 패배
강경호는 존 카스타네다와의 경기에서 전반적으로 우세한 모습을 보였으나, 상대의 정교한 풋워크와 타이밍에 고전했습니다.
강경호는 1라운드에 존 카스타네다의 왼손 펀치를 받고 넘어지는 장면이 있었으나, 빠르게 일어나서 반격을 시도했습니다.
2라운드에는 강경호가 존 카스타네다의 킥을 잡고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으나, 상대의 레슬링 방어에 막혔습니다.
3라운드에는 강경호가 존 카스타네다의 헤드킥을 막고 카운터 펀치를 가했으나, 큰 피해를 주지 못했습니다.
결국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(27-30 27-30 27-30)로 최근 UFC 2연승을 마감했습니다.
강경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“존 카스타네다는 정말 좋은 파이터다. 나는 최선을 다했지만, 그가 더 잘했다.
나는 다시 돌아와서 더 강해질 것이다”라고 말했습니다. 강경호의 MMA 통산 전적은 19승 10패 1 무효 (UFC 8승 3패 1 무효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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